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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아시아호텔아트페어서 '시간의 연금술'展 개최
27일까지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서 진행
입력 : 2017-08-25 오후 2:46:36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바디프랜드가 예술 분야와 손을 잡았다.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는 2017 제16회 아시아호텔아트페어(Asia Hotel Art Fair·AHAF)에서 특별전시 '시간의 연금술(Alchemy of Time)'전(展)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시회는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파르나스 2층, 7~9층에서 열린다. 바디프렌드는 9층 주니어 스위트룸(909호)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하는 작품은 조각, 나전칠기, 도자기 공예품이다. 소현우, 배광우, 강준영, 김영주, 박보미 등 유명작가 5명이 제작에 참여했다.
 
특히 바디프랜드는 배광우 작가와의 콜라보로 '파라오'와 '팬텀 블랙에디션' 외관에 자개를 입힌 새로운 디자인의 안마의자도 전시한다. 헬스케어 대표 품목인 안마의자에 나전칠기의 우아함과 멋스러움을 더했다.
 
전시를 기획한 정혜정 바디프랜드 큐레이터는 “건강한 삶, 나아가 불로장생을 바랐던 연금술의 의미와 고객들의 건강한 생활을 설계·지원하는 회사의 지향점을 예술작품과 연계해 표현하고자 특별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 특별전시의 관람권은 호텔 7~9층 안내데스크에서 구매할 수 있고, 전시시간은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다.
 
바디프랜드는 특별전시에서 예술가와의 콜라보로 선보인 안마의자 제품에 대한 판매도 진행한다. 아울러 호텔 2층 오어키드 뱅큇홀에서는 안마의자 체험존과 새 TV광고 '아트비트(ART Beat)' 포토존을 운영하고, 사은품을 증정하는 고객 대상 이벤트도 한다.
 
바디프랜드는 2017 제16회 아시아호텔아트페어에서 특별전시 '시간의 연금술(Alchemy of Time)'전(展)을 개최한다. 사진제공=바디프렌드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이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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