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유안타증권 MEGA센터잠실은 오는 18일, 29일 잠실역 7번 출구 월드타워 9층 강당에서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
18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설명회에서는 ‘8. 2 대책 분석 및 향후 부동산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이승철 유안타증권 부동산컨설턴트가 강연한다.
29일 오후 4시에는 ‘2018 개정 세법안에 따른 자산관리 절세전략‘을 주제로 김철훈 세무전문위원이 강연하고, 이어 ‘사전 증여 전략 및 투자상품’에 대해 박영수 VIP투자자문 전무와 신탁팀 김익준 과장이 강연한다.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