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IPR컨설팅 전문기업 서울IR네트워크는 지난 28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서울 은평천사원을 방문해 기부금 전달 및 봉사활동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진행한 이번 기부 행사는 회사 창립 20주년을 맞아 실시됐다. 서울IR네트워크는 1000만원의 기부금 전달과 더불어 아이들과 친교놀이, 영유아 돌보기 등의 봉사도 진행했다.
한현석 서울IR네트워크 대표는 "작년에 이어 은평천사원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창립기념일에 회식이나 자체 행사에 쓰이는 비용을 절감해 기부하는 문화를 정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IR네트워크는 지난 1997년 설립된 IPR컨설팅 전문기업으로 기업공개(IPO) 이전부터 상장 후까지 800여개에 이르는 기업들의 IR 및 PR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28일 서울IR네트워크는 서울 은평천사원을 방문해 기부금 전달 및 봉사활동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서울IR네트워크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