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농협금융지주는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들이 지난 6일 서울 서대문구 본점에서 '하반기 청렴·준법 실천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 110여명은 법령과 제규정 준수, 잘못된 관행 타파, 조직 문화 혁신을 통해 '청렴한 농협,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농협' 구현을 약속하는 청렴·준법 결의문에 서약했다.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은 "농협금융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업추진부서도 잘해야겠지만 특히 리스크관리부문에서 균형을 잘 잡아주어야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형열 리스크관리부문장은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 선도를 위해 농협금융이 수익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올 한해 수립한 업무추진 계획을 100% 이상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회장이 지난 6일 서울 서대문부 본사에서 열린 ‘하반기 청렴·준법 실천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에 참석해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농협금융지주
이종용 기자 yong@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