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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윈글로벌, 신개념 플랫폼 개발 위한 연구소 설립
인공지능, 혼합 현실 등 신기술 활용한 신개념 가상 현실 놀이터 구축 계획
입력 : 2017-05-02 오전 10:07:34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소셜미디어 기업 #투윈글로벌이 플랫폼 개발원을 설립하고, 초대 원장으로 이규택 박사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투윈글로벌의 플랫폼 개발원은 중국은 물론 아시아 시장을 뛰어넘는 세계 최고의 펀 스페이스(FUN Space)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펀 스페이스란 인공지능(AI), 혼합 현실(MR, Mixed Reality) 등의 신기술을 활용해 나날이 진화하는 신개념 가상 현실 놀이터를 일컫는다.
 
플랫폼 개발원의 초대 원장으로 임명된 이규택 박사는 정보통신기술(ICT)과 소프트웨어(SW)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로, 최근까지 산업통상자원부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디렉터(PD)와 스마트공장, 센서 산업 프로그램 디렉터를 겸임한 바 있다.
 
양범준 투윈글로벌 대표는 "새롭게 설립한 플랫폼 개발원은 회사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기존 사업인 디지털 광고, 콘텐츠 유통, 필터링 등의 플랫폼화도 추진해 시너지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신항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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