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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일평균 증권결제대금 22조원…전분기대비 4.6% 증가
입력 : 2017-04-12 오후 2:25:52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예탁결제원은 12일, 올해 1분기 증권결제대금이 일 평균 21조882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6% 증가했다고 밝혔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시장별 일 평균 결제대금은 장내시장 1조8540억원, 장외시장 20조원으로 나타났다.
 
장내 주식시장의 결제대금은 일 평균 475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9% 증가했고, 장내 채권시장 결제규모는 1조379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6% 올랐다.
 
장외 주식기관 결제대금은 일 평균 6760억원으로 분기대비 8.2%의 증가세를 보였고, 장외 채권기관 결제대금은 일 평균 19조352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4% 올랐다.
 
채권 종류별 결제대금에서는 국채가 5조2230억원(48.2%)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통안채 2조7700억원(25.6%), 금융채 1조7220억원(15.9%), 특수채 4990억원(4.6%), 회사채 2460억원(2.3%), 지방채 280억원(0.3%) 등의 순을 기록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신항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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