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SK매직은 전광수 커피와 콜라보레이션 한 '로스팅 오븐(EONC-510F)'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SK매직 로스팅 오븐은 다양한 커피 생두 로스팅 기능으로 시음자의 취향별로 4가지 맛(Aroma&Acidity·Acidity&Sweet· Sweet&Balance·Bitter&Body)을 구현했다. 로스팅 후 열기와 수분을 고르게 식힐 수 있는 로스팅 오븐 전용 용기를 채용했으며, 생두 외에도 과일, 채소, 육류 등의 식품건조도 가능하다. 로스팅 오븐은 3차원 입체가열방식(SRH 조리방식- Super 3D Heating)을 사용해 오븐, 식품건조,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그릴, 발효, 해동 기능을 제품 한대로 해결할 수 있다. 디지털 터치, 다이얼 조작 및 스테인리스 조리실 채용으로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SK매직 관계자는 "SK매직 오븐은 10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에 선정되며 시장을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혁신적인 신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64만8000원이다.
SK매직은 전광수 커피와 콜라보레이션 한 '로스팅 오븐(EONC-510F)'을 출시했다. 사진제공=SK매직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