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여주 월송동 '서희스타힐스', 1차 조합원 모집 마감 임박
입력 : 2017-03-21 오후 4:31:18
'여주역 서희스타힐스' 측은 1차 조합원 모집 마감이 임박했다고 21일 밝혔다.
 
여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여주역 서희스타힐스'는 여주시 월송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6층 7개동 규모, 전용 59㎡, 74㎡, 84㎡ 총 543세대로 구성된다.
 
분양을 시작한 첫 주말인 지난 10일에서 12일 3일 동안 견본주택에 방문객들 1만여 명이 다녀간 것을 비롯해 두 번째 주말인 지난 17일에서 19일 사이에도 1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등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분양 관계자는 "여주는 지난해 9월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인 경강선 개통으로, 서울을 비롯한 주요 수도권 도시로의 접근이 수월해져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면서 "'여주역 서희스타힐스'는 경강선 개통과 여주역세권 개발이라는 교통·개발 호재에다 여주에서는 최초로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단지는 여주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경강선을 이용하면 판교를 40분대, 강남을 50분대에 도달할 수 있는 등 서울을 비롯한 주요 수도권 도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광주~원주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상습정체 구간인 영동고속도로의 교통난이 개선되고, 여주~양평 간 중부고속도로도 개통돼 교통의 접근성이 풍부하다. 여주역 서희스타힐스는 영동고속도로 여주IC와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여주IC가 10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 수도권 및 전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여주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세종중학교와 초등학교도 인접해 있다. 또한 추가로 초·중학교가 여주역세권개발구역에 들어설 예정으로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여주시 기존 아파트와 비교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주시는 여주역을 중심으로 약 14만평 규모의 미니 신도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카페거리와 단독주택을 개발하고, 각종 상업시설과 공원, 복지공간을 늘린다. 학원가와 학교 등의 신설로 교육시설도 확대된다. 이에 따라 여주역 서희스타힐스의 주거 선호도는 지금보다 더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양관계자들은 말한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고경록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