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기자] 바디프랜드는 이태리산 침구 브랜드 ‘벨로라’를 오는 18일 공식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벨로라는 유럽 지역을 기점으로 미국, 스페인, 벨기에 등 14개 국에 수출되고 있다. 자연 친화적인 디자인과 글로벌 유기 직물 기준(GOTS)을 통과한 오가닉 원단만을 재료로 한 제품적 특성을 갖추고 있다고 바디프랜드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바디프랜드가 첫 선을 보이는 벨로라 제품은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인기 모델 ‘샤롯데 컬렉션’이다. GS홈쇼핑 방송에서 소개되는 이번 제품은 이불과 매트리스 커버 각 1장과 베개 커버 2장(SS 1장)으로 구성됐다.
정지우 바디프랜드 신사업본부 이사는 “벨로라만의 오감을 자극하는 특유의 무드로 세련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디프랜드가 론칭하는 이태리 침구브랜드 '벨로라'. 사진제공=바디프랜드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