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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김성수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영입
입력 : 2017-03-06 오후 7:01:27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김성수(사진)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영입했다.
 
김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24기로, 1998년 서울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한 이후 서울행정법원?제주지방법원?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대전고등법원?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실 판사를 거쳐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김 변호사는 판사로 재직하는 동안 법원실무제요 발간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저술과 연구활동에 종사했다.
 
특히 2002년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방문과정으로 국제난민법을 연구한 후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법무부 난민인정협의회 위원을 역임하고, 2016년 국제난민법판사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Refugee Law Judges)의 이사 겸 아시아태평양 지부의 부회장으로도 활동했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최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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