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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간실업수당청구 '25만9천명'…예상치 상회
입력 : 2017-01-26 오후 10:41:05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자가 증가세를 보였으나 고용시장 호조는 지속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21일 기준, 신규 실업수당 청구자는 25만9000명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이 예상은는 24만5000명이었다.
 
CNBC는 지난주 마틴 루터 킹 기념일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데이터 변동의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공휴일 시기에 따라 변동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
 
반면 고용시장 호조와 부진의 기준선인 30만명을 99주 연속 하회하고 있는데, 이같은 기록은 1970년 이래로 최장기간이다.
 
변동성이 적은 4주 이동 평균수치는 전주에서 24만5500명으로 전주대비 2000명 감소했다. 이는 1973년 11월 이후 최저치이다.
 
구직광고물. 사진/CNBC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신항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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