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유가증권시장 9월 결산법인들의 매출액은 소폭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가 31일 발표한 '9월 결산법인 2008사업연도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547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4% 증가했고, 순이익은 100억원으로 30.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지난 2007년 26억원 적자에서 259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부채비율은 2007년 45.57%에서 38.75%로 6.82%포인트가 줄었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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