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15분 유비케어는 전날보다 6.33%(130원) 오른 2185원에 거래 중이다.
권재현 대우증권 연구원은 "유비케어는 국내 최대의 병의원 및 약국 네트워크를 확보한 솔루션 제공 기업"이라며 "U헬스케어 솔루션으로의 사업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U헬스란 유비쿼터스 헬스케어의 준말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건강관리가 가능한 새로운 차원의 건강관리 산업이다.
권 연구원 "유비케어는 U헬스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3대 요소인 솔루션, 의료기기, 통신망 등을 확보하고 있다"며 "병의원 및 약국 IT솔루션과 의료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SK케미칼의 자회사로서 SK텔레콤이라는 국내 최대 통신망 접근이 용이하다"고 분석했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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