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헌법자판소가 탄핵심판 증인출석을 거부한 촤순실, 안종범 등 핵심 증인들을 오는 16일 재소환하기로 했다.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은 19일 재소환 한다.
박한철 헌재소장은 10일 이같이 밝히면서 또 다시 출석을 거부하면 헌법재판소법에 따라 강제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씨 등 3명은 이날 열린 탄핵심판 3차변론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지만 모두 특검 수사와 형사재판 준비를 이유로 불출석 했다
헌법재판소 전경. 사진/헌법재판소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