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잉글우드랩이 내년 색조화장품 시장 진출에 따른 성장 전망에 강세다.
26일 오전 9시15분 현재 잉글우드랩은 전거래일보다 8.98%(1150원) 오른 139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잉글우드랩이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내년 색조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다며 중장기적으로 모발, 바디케어, 제약, 향수 등 사업 다각화를 진행할 계획으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22% 증가한 901억원, 영업이익은 25.9% 늘어난 88억원으로 전망했다.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