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한화첨단소재는 지난 21일 세종시 본사에서 '2016 혁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는 맞는 이 행사는 회사발전 및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한 개인 및 팀을 선정·포상하는 대표이사 주재 종합포상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이선석 대표이사와 주요임원을 비롯해 세종본사 임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도전혁신상, R&D도전상, 특별상, 특허왕, 바로칭찬우수팀 등 각 부문별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된 개인 및 팀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이 대표는 "올 한해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회사가 질적·양적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혁신활동의 주인공으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석 한화첨단소재 대표(앞줄 가운데)가 혁신페스티벌 행사 각 부문 대표 수상자 및 주요 임원들과 행사 종료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한화첨단소재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