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KB투자증권은 22일
한솔씨앤피(221610)에 대해 중저가 스마트폰 모델당 출하량 증가에 따른 채산성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상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솔씨앤피의 3분기 연결실적은 전반적인 스마트폰 업황 부진 및 주력 거래선의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 환율 하락 영향으로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중저가 스마트폰의 모델당 출하량 확대에 힘입어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보였다"며 "인도공장 본격 가동 및 상위 모델 양산으로 비수기를 극복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