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현대증권은 21일
다우기술(023590)에 대해 가상화 사업의 매출과 이익 성장이 내년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원을 유지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가상화 사업의 매출 성장과 이익 성장이 내년 본격화될 전망이며 O2O 사업은 수익성 중심으로 확대 중에 있어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며 "저마진의 해외산 솔루션 공급을 줄이고 자체 개발 고마진의 솔루션을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로 공급하는 수익모델의 장기전망은 매우 밝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올해 단독부문 매출 성장은 비수익 사업의 매각 및 중단, 물적분할 등의 영향으로 2340억원으로 예상돼 전년 2510억원 대비 마이너스 성장이 나타날 전망이나, 영업이익은 34% 개선된 257억원으로 단독부문의 가치 성장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