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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제철 먹거리 산지직송 실시
입력 : 2016-10-14 오전 10:24:14
[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올가홀푸드는 가을 제철 수산물과 농작물을 산지에서 바로 배송하는 '가을 먹거리 산지직송전'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가는 무항생제 새우와 자연산 전어 등 제철 수산물 산지 직송을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전남 신안 하의도의 친환경 새우농장에서 안전하게 키운 '국내 1호 무항생제 왕새우(1kg/40미 내외/3만6000원)'를 만나볼 수 있다. 하의도의 친환경 새우농장은 바닷물 순환과 철저한 미생물 관리, 안전 사료 급여 등을 통해 대한민국 새우양식장 중 최초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무항생제 수산물 인증을 받은 곳이다. 
 
이곳에서 양식한 왕새우를 어획 즉시 냉장 처리 후 밀봉 포장해 신선하게 가정으로 배송한다. 제품 구매 시 직송 받은 새우를 바로 구이로 즐길 수 있도록 신안천일염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자연산 가을 꽃게(1kg/4~5미/3만3000원)'도 준비돼 있다. 가을 꽃게는 살이 통통할 뿐 아니라 단맛이 좋고 담백해 찜 또는 탕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다.
 
다른 계절에 비해 가을철 지방층이 두터워 고소한 맛이 일품인 '자연산 전어(1kg/14~20미 내외/2만3000원)'도 만나볼 수 있다. 수산물은 어획 직후 산지에서 바로 발송해 신선한 상태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올가는 올해 수확한 햇농작물과 친환경 농산물 산지 직송도 실시한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생강도 산지에서 바로 가정으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올가는 충북 청주에서 유기농 재배한 흙생강(2kg/3만3800원)을 선보인다. 생강은 비타민 B2, B6, 비타민C 등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환절기와 겨울철에 청으로 만들어 차 또는 양념 재료로 활용하기에 좋다.
 
무농약으로 건강하게 키운 충남 당진의 '햇호박고구마(4.5kg/3만2800원)'와 전남 해남의 '햇밤고구마(4.5.kg/2만9800원)'도 판매한다. 햇호박고구마는 호박처럼 속이 노랗고 당도가 좋아 고구마 중에서도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고, 햇밤고구마는 땅끝마을 해남의 황토에서 자라 영양이 풍부하다.
 
'무농약 유자(5kg/4만3000원, 10kg/7만9000원)'는 유자의 고장 전남 고흥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향과 당도가 뛰어나다. 무농약 유자 구입 시 유자청을 바로 만들 수 있도록 유기농 황설탕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친환경 재배로 키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주 노지감귤(5kg/1만9000원)'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청도반시(5kg/2만3000원)'는 반건시 대표 산지인 청도에서 생산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안전성을 확보한 농산물에 부여하는 GAP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이번 기획전은 전국 올가 직영점, 숍인숍(Shop In Shop), 가맹점 바이올가(by ORGA)와 올가 인터넷쇼핑몰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올가홀푸드)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
이광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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