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쥬스식스는 따뜻한 곡물 라떼 3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오곡라떼는 현미, 보리, 흑미, 백태, 검정콩 등 영양이 풍부한 국내산 5가지 혼합 곡물이 들어가 있다. 구수한 맛과 영양소 풍부한 여러 곡물을 따듯하게 마실 수 있어 간편하게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
블랙빈라떼는 검은콩(약콩)을 우유와 함께 갈아 만든 음료다. 콩외에도 흑미, 검정깨 등 여러 블랙 푸드를 혼합한 메뉴로 특히 검은 빛깔의 수용성 색소인 안토시아닌(Anthocyanin)이 풍부해 피부 미용, 다이어트 등에 관심이 높은 여성들의 간식으로 제격이다.
녹차라떼는 향긋한 녹차와 부드러운 우유의 맛있는 궁합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국내산 녹차분말을 사용했다.
쥬스식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한 끼 식사 못지않게 든든한 영양소를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라며 "아침식사를 챙기지 못했거나 건강한 간식 또는 디저트가 필요할 때 유용한 메뉴"라고 설명했다. 3종 모두 가격은 3000원이다.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