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대림씨엔에스(004440)가 상승세다. 안정적인 장기 성장이 가능하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대림씨엔에스는 7일 오전 9시4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100원(4.93%) 오른 2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주택 착공면적 증가와 고기능파일의 침투율 상승으로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6%, 영업이익은 61.0%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민자 SOC사업 위주로 토목수주 지표가 5년만에 증가세로 반전했고 고기능파일 비중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 점에서 지난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영업이익은 연평균 8.5%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