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홍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오텍(067170)에 대해 주요 자회사 신사업 성장 등 체질개선이 진행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4700원을 유지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실적은 매출액 7611억원, 영업이익 34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4.8%, 199.7% 상승한 호실적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정기 연구원은 "올해 동사의 주가는 동종 업계 대비 저평가됐으며, 적극적 매수구간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특수차량, 보일러 파킹 시스템 등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는 등 체질개선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