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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법무법인(유한)바른 금융보험법 연구회가 '금융보험법연구(부제 : 금융보험법의 이론과 실무)'를 펴내고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바른은 책자 출판기념회를 오는 5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있는 바른 본사 15층에서 연다고 2일 밝혔다.
바른 금융보험법연구회는 2015년 12월까지 2년간 총 15차례의 세미나를 거치면서 기업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여러 금융보험 이슈를 다뤄왔다.
KIKO사건과 은행권CD금리 담합사건, 개인금융정보의 국외이전 이슈 등 자본시장법, 은행법, 보험법 등을 심도 있게 연구해왔다.
'금융보험법연구(부제 : 금융보험법의 이론과 실무)'는 그간의 세미나와 연구작업을 통해 다뤄진 내용을 금융보험 이슈들을 집대성한 것이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바른 금융보험법연구회 김도형 변호사가 P2P금융의 규제와 전망에 대해 발표한 뒤 문성우 대표와 강훈 금융보험법연구회 회장의 축사, 사옥 옥상 정원에서 식사와 함께하는 네트워킹 순서로 진행된다.
참석 신청은 02)3479-5735, 이메일 kdhwin00@barunlaw.com으로 하면 된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