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아비코전자(036010)가 강세다. 3분기 연간 최대 매출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아비코전자는 1일 오후 1시2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70원(3.39%) 오른 7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주형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30억원과 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6%, 16.2% 증가할 것"이라며 "고객사 신규 스마트폰 출시에 따라 관련 부품 매출이 늘어나며 전반적인 매출 상승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