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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얼음정수기 논란 코웨이, 급락 사흘 만에 소폭 반등
입력 : 2016-07-06 오전 9:37:53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얼음정수기 니켈 검출로 휘청인 코웨이(021240) 주가가  반등 중이다.
 
6일 오전 9시33분 현재 코웨이는 전날보다 1100원(1.12%) 오른 9만89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웨이는 일부 얼음정수기에서 중금속 성분인 니켈이 검출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논란에 주가는 최근 2거래일 9% 넘게 떨어졌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김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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