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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황태자 이정협, 현대오일뱅크 일일 주유원 변신
입력 : 2016-06-09 오후 6:32:28
[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이정협, 김용대 선수 등 울산현대축구단 선수들이 일일 주유원으로 나섰다. 9일 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울산현대축구단 선수 6명이 전날 울산의 한 현대오일뱅크 주유소에서 유니폼을 입고 직접 고객 차량에 주유했다. 
 
8일 울산현대축구단 선수들(왼쪽부터 정승현, 김승준, 이정협 선수)이 울산 소재 현대오일뱅크 주유소에서 일일 주유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현대오일뱅크
 
방문 고객들은 깜짝 놀라며 선수들을 반가워했고, 차에서 내려 악수와 사진촬영을 요청하는 팬들도 있었다. 현대오일뱅크는 2011년부터 국내 정유사 중 유일하게 K리그 타이틀스폰서와 울산현대축구단의 메인 스폰서로 활동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울산현대축구단 팬층을 기반으로 엑스티어, 엑스티어알파 등 윤활유와 연료첨가제 신제품 판매, 신규 보너스카드 회원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
조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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