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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통새우 버거' 2종 출시
'불맛' 살린 여름 한정 신제품
입력 : 2016-05-30 오전 10:58:47
[뉴스토마토 이광표기자] 버거킹은 2016년 여름 한정판 신제품 2종 '통새우 와퍼'와 '통새우 스테이크버거'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2종은 버거킹 대표 메뉴인 와퍼와 스테이크버거의 불맛이 살아있는 패티 위에 갈릭페퍼 시즈닝을 가미한 통통한 통새우를 올리고, 매콤상큼한 스파이시 토마토 소스로 맛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2종은 버거킹코리아에서 선보이는 2016년 세 번째 자체 개발 프리미엄 버거로, 여름 동안만 한정 판매된다.
 
통새우 와퍼(단품 5900원/세트 7900원)는 탱글탱글한 통새우에 버거킹 특제 갈릭페퍼 시즈닝으로 감칠맛을 더한다. 은은한 매콤함과 상큼함이 공존하는 스파이시 토마토 소스가 신선한 야채, 직화로 구운 100% 순 쇠고기 패티와 조화를 이룬다. 
 
통새우 스테이크버거(단품 6900원/세트 8900원)는 두툼한 프리미엄 스테이크 패티를 직화 방식으로 조리하고, 통통한 통새우와 스파이시 토마토 소스, 고소한 치즈 슬라이스를 가미해 특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신제품 2종 모두 마리 당 300원에 통새우 추가가 가능하다.
  
한편, 버거킹은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일주일간 버거킹코리아 공식 앱과 버거킹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통해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신제품 2종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을 제공한다.
 
(사진제공=버거킹)
 
이광표 기자 pyoyo81@etomato.com
이광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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