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연기자] NH투자증권은 27일 현성바이탈에 대해 올해 휴대용 수소수기 매출 확대와 건강기능식품의 반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백준기 NH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지난해 수소수기 신규 매출이 추가되면서 매출액 258억원과 영업이익 96억원을 기록했다"며 "올해 상반기에는 신제품인 휴대용 수소수기 출시로 추가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백 연구원은 "휴대용 수소수기는 가정용 수소수기 대비 가격이 저렴한 동시에 고객 저변 확대에 용이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건강기능식품은 올해 평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타시오, 그라비올라, 황찬고를 비롯한 액상 제품의 재구매율이 유지되고 있고, 올해는 액상 신제품 출시로 실적 기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