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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1주년 기념식
입력 : 2016-05-23 오후 5:34:45
[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한화그룹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을 맞아 태양광 클러스터와 명품 농·수산 제품 발굴 허브, 우수 벤처기업 해외진출 지원 등 미래 계획을 제시했다.
 
한화는 23일 충남 천안시 직산읍에 있는 충남센터에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 김용욱 한화S&C 대표, 이병우 충남센터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소 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23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최양희 미래부 장관(왼쪽 두 번째), 김용욱 한화S&C 대표(오른쪽 첫번째), 이병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오른쪽 두번재)  등 관계자들이 수상 태양광 발전 개발업체인 ‘이-플로트’의 설비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한화그룹
 
이 자리에서 한화는 내달 말 서산솔라벤처단지 준공 등 태양광 사업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과 한국관광공사·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협력해 농촌 체험관광마을 2개소 조성, 해외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GEP(Global Expansion Program) 프로그램을 비롯한 중소기업 창업·수출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 계획을 소개했다.
 
김용욱 한화S&C 대표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은 중소기업과 태양광 사업 동반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이고, 창조경제의 대표적 성공 모델로 정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유망 중소기업의 발굴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지난달 5일 충남센터를 방문해 GEP프로그램 2기에 선정된 스타트업 기업들의 사업경과 보고회 행사를 참관하는 등 센터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
조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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