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인바디(041830)가 강세다.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인바디는 25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550원(1.21%) 상승한 4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경철 SK증권 연구원은 "인바디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3.1% 증가한 231억원, 영업이익은 73.1% 늘어난 74억원으로 분기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호실적이 예상되는 이유는 각 지역·채널별 고른 성장 외에 차이나암웨이를 통한 중국 수출이 45억원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