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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프린스, 향년 57세 사망
입력 : 2016-04-22 오전 2:33:34
2007년 2월 4일 열린 미국 슈퍼볼 경기에서 공연 중인 프린스. 사진/로이터
 
[뉴스토마토 유희석기자] 미국의 유명 가수 프린스가 향년 57세로 사망했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프린스는 미국 미네소타 자택에서 의식불명으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현재 미국 경찰은 프린스 사망을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지 않고 있다. 다만 미국의 유명인 전문사이트 TMZ가 소식통을 인용해 처음으로 프린스의 죽음을 보도했다. 
 
프린스의 가족들도 현재까지 프린스의 사망에 대해 답변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뛰어난 가수이자 작곡가였던 프린스의 대표곡으로는 '퍼플 레인', '키스', '라즈베리 베렛' 등이 있다. 
 
유희석 기자 heesuk@etomato.com
유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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