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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주 4월 제조업지수 2015년 1월 이후 최고
입력 : 2016-04-15 오후 11:40:16
[뉴스토마토 유희석기자] 미국 뉴욕주 제조업 활동이 지난달에 이어 4월에도 팽창했다. 
 
미국 뉴욕 연준은 15일(현지시간) 관할지역 제조업지수(엠파이어스테이트제조업지수)가 4월 9.56으로 전달 보다 9포인트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시장 예상치인 3.0을 훌쩍 웃돌았다. 
 
뉴욕주 제조업지수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나 지난달 0.62로 올라선데 이어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선행지표인 신규주문지수도 지난달 9.6에서 11.1로 올랐다. 출하지수는 13.9에서 10.2로 하락했으며 6개월 뒤 업황전망지수는 29.4로 4포인트 상승했다. 
 
유희석 기자 heesuk@etomato.com
유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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