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홍기자]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보다 약 1만3000건 감소한 25만3000건이라고 발표했다. 시장에서는 27만건으로 예상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58주 연속 30만건을 밑돌았으며 1973년 이후 최장기간이다.
한편,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만5000건으로 전주 26만6500에 비해 1500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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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