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홍기자]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Initial Jobless Claims)가 전주에 비해 감소세를 나타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 2일 기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6만7000건으로 전주 27만6000건에 비해 90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측치인 27만건에 비해서도 하회했다. 또한 고용시장 개선의 기준점으로 한단되는 30만건은 57주 동안 넘지 못했다.
한편,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만6750건으로 전주 26만3250건에 비해 3500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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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