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어반포크 밴드 허핑식(Honey Finger 6)이 새 싱글을 내놨다.
허핑식은 30일 싱글 앨범 '알 수 없는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알 수 없는 아티스트'는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뮤지션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알 수 없는 아티스트'를 통해 허핑식은 사랑스러운 목소리를 들려줘 귀를 사로잡는다. 허핑식은 지난해 영화 '미쓰와이프',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드라마 '여자를 울려' 등 다양한 OST 앨범에 참여하며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허핑식은 황예린과 엉클샘으로 구성된 팀이다. 황예린은 Mnet '보이스코리아'에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긴 멤버이며, 엉클샘은 드라마 '시그널'의 OST '회상', '미생'의 OST '로망' 등을 통해 따뜻한 감성의 편곡과 연주를 들려줬다.
정해욱 기자 amorry@etomato.com
◇허핑식이 신곡을 발표했다. (사진제공=호기심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