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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신제품 '크랜베리 생기충전 마스크' 출시
입력 : 2016-03-18 오전 9:12:48
(사진제공=키엘)
[뉴스토마토 이성수기자] 키엘은 봄철 나른하고 푸석해진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있게 관리해주는 신제품 '크랜베리 생기충전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자외선 강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봄은 피부가 자극받고 예민해지기 쉽다. 또 밤낮으로 커지는 일교차와 때때로 날아오는 꽃가루 등으로 피부가 지쳐 보이고 눈에 띄게 칙칙해질 수 있는 이 때는 피부에 생기를 부여할 수 있는 스킨케어가 필요하다.
 
키엘의 160여년 내추럴 성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된 '크랜베리 생기충전 마스크'는 나른하고 생기없는 봄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고 즉각적인 생기 에너지를 채워주는 마스크 팩이다. 동양에서 오래전부터 피부 손상 개선용으로 사용되기도 했던 강황 성분이 함유돼 항산화 효과와 브라이트닝 효과로 건강한 얼굴빛을 선사한다. 또 주요 성분인 크렌베리 추출물이 피부에 촉촉한 윤기와 탄력을 더해주고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있게 가꿔준다. 특히 크랜베리 씨앗 입자가 함유돼 피부 표면을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씻어내는 동안 거친 피부결과 각질, 요철을 정리해주어 피부톤을 균일하게 개선해준다.
 
크랜베리 생기충전 마스크의 가격은 3만8000원대(75ml)로 전국 51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와 모바일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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