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성수기자] K2코리아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살레와'의 첫 TV CF를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살레와는 기존의 아웃도어 CF와는 달리 예술적인 요소를 강조했다. 주요 이미지로 움직이는 예술인 키네틱 아트(Kinetic Art)를 통해 살레와의 심볼인 날개를 상징하는 메타포를 표현했다. 날개 형상의 움직임 속에는 자연을 향한 도전을 느낄 수 있으며, 중간에 삽입된 클라이밍 장면에는 살레와의 브랜드 철학인 알파인 정신이 담겨 있다.
특히 CF 영상 속에서 살레와의 제품이 전혀 노출되지 않는다는 점도 파격적이다. 이는 제품 자체를 알리기 보다는 대중들에게 브랜드의 철학을 공유하겠다는 의도다. 또 마지막 장면에서는 키네틱 아트로 표현한 날개를 단 듯한 모델이 등장, 아웃도어의 마지막 진화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살레와의 첫 TV CF는 17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살레와는 공식 홈페이지도 공개했다. 살레와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살레와의 브랜드 세부정보는 물론, 온라인 쇼핑도 가능하다.
한편 살레와는 80년 역사를 자랑하는 모던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로 올해부터 K2코리아가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2코리아)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