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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연임
입력 : 2016-03-15 오후 4:27:05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고학찬 예술의전당 현 사장의 연임을 결정하고 임명했다고 전했다.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은 동양방송(TBC) 프로듀서, 삼성영상사업단 방송본부 국장, 윤당아트홀 관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13년 3월15일부터는 예술의전당 14대 사장으로 3년간 재직했다.
 
문체부는 고학찬 사장에 대해 예술의전당 재직 중 우수 레퍼토리 공연의 영상화사업인 삭온스크린(SAC ON SCREEN)을 국내 최초로 추진한 점, 예술의전당 내 서울서예박물관의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재개관을 이끈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
 
이로써 고학찬 사장은 오는 2019년 3월14일까지 3년 간 연장해 예술의전당 사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김나볏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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