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광연기자] 와이드앵글, 한국 지형에 강한 '와이드템포 투어3' 골프화 출시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최상의 접지력과 착용감을 제공하는 '와이드템포 투어3' 골프화를 출시했다.
'와이드템포 투어3' 골프화는 급격한 경사 또는 미끄러운 잔디 등 악조건에도 하체의 흔들림 없이 안정된 스윙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2014년 첫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었던 '와이드템포'의 업그레이드된 2016년 버전으로 기능성이 더욱 강화됐다.
회전이나 스윙 시 발에 가해지는 충격이나 쏠림을 골고루 분산해주고 라운드 도중 스파이크가 빠지지 않도록 잠금장치가 있는 방식의 스파이크가 적용됐다. 끈 대신 다이얼을 돌려 신발을 조여 주는 '보아 클로저 시스템'을 적용했고 골프화 안쪽에 멤브레인 소재를 적용해 방수가 잘 된다.
남성용은 화이트와 블랙, 여성용은 화이트와 베이지 등 두 가지 색깔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5만9000원이다.
와이드앵글이 '와이드템포 투어3' 골프화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와이드앵글
캘러웨이골프, 아이언 구매 시 신형 하드케이스 2종 증정
캘러웨이골프는 본격적인 라운드 시즌을 맞아 아이언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형 하드케이스 2종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오는 4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캘러웨이골프 공식대리점에서 아이언 세트(XR, XR PRO, APEX 포지드 CF 16, APEX 포지드 PRO 16 모델만 해당)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남성 고객은 파우치와 멀티케이스 각 1개를, 여성 고객은 액세서리 백과 멀티케이스 각 1개를 현장에서 받게 된다. 대리점별 증정 상품이 한정 수량으로 마련돼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은품으로 증정되는 캘러웨이골프의 신형 하드케이스는 충격과 스크래치에 강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사용해 격조를 한껏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지품이나 귀중품을 고무밴드 사이로 자유롭게 고정해서 보관할 수 있다.
캘러웨이골프가 아이언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4월 30일까지 신형 하드케이스 2종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진/캘러웨이골프 제공
세인트나인, 익스트림 소프트 출시
화려한 동물 캐릭터로 유명한 프리미엄 골프볼 브랜드 세인트나인에서 신제품 세인트나인 '익스트림 소프트'를 출시했다.
세인트나인 '익스트림 소프트'는 부드러운 타구감에 비거리 성능을 더한 볼이다. 물론 세인트나인만의 특징인 독특한 동물 캐릭터도 새겨져 있다. 특히 드라이버 샷에서 저스핀으로 일정한 방향성과 긴 비거리를 실현했고 부드러운 타구감과 함께 정밀한 거리감을 실현하여 숏게임 퍼포먼스를 극대화했다.
세인트나인 '익스트림 소프트'는 드라이브 샷에서 저스핀으로 일정한 방향성과 긴 비거리를 실현했고, 아이언 샷에서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함께 정밀한 거리감을 실현하여 숏게임 퍼포먼스를 극대화했다. 세인트나인 '익스트림 소프트'와 함께 한다면 중급 골퍼들도 싱글 골퍼의 비거리와 정확성에 주눅 들 필요가 없다
프리미엄 골프볼 브랜드 세인트나인이 신제품 세인트나인 '익스트림 소프트'를 출시했다. 사진/세인트나인
골프존, 캘러웨이-비발디파크 아마추어 챔피언십 개최
골프존은 스크린과 필드 골프 고수를 위한 아마추어 최강전인 '2016 캘러웨이-비발디파크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6억원 상당의 시상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골프존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지투어 프로 및 프로 라이선스 소지자는 시상에서 제외된다. 스크린골프 및 필드 합산 방식으로 총 4회의 예선이 열리며 1차 예선은 다음 달 21일까지 전국 골프존 비전 및 리얼 설치 매장에서 진행된다. 예선 회차별 상위 랭킹 36명, 총 144명은 10월23~24일 비발디파크cc에서 열리는 챔피언십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이번 대회는 캘러웨이 어패럴과 비발디파크가 주최하고 전국골프연합회에서 주관하며 스릭슨, 하이트진로, 올포유 등이 협찬한다.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닷컴(www.golfzon.com)을 참고하면 된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골프존이 스크린과 필드 골프 고수를 위한 아마추어 최강전인 '2016 캘러웨이-비발디파크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연다. 사진/골프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