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광연기자] 센티넬(SENTINEL, www.reebokcrossfitsentinel.com)이 다음 달 5일 센티넬 업타운 박스에서 회원들의 운동기능 향상을 위한 '센티넬 리커버리 워크샵(SENTINEL Recovery Workshop)'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센티넬 리커버리 워크샵'은 센티넬 오픈 4주년을 기념해 센티넬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센티넬 자문교수인 홍정기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교수가 '부상 방지를 위한 올바른 자세와 기능성 운동'이라는 주제로 선수 수준의 전문적인 이론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또 홍 교수를 비롯한 선수 트레이닝 전문가들이 직접 락테이프를 활용한 테이핑 시연을 선보이며 부상 방지는 물론 운동기능을 향상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홍 자문교수는 신체활동 및 운동에서 비롯된 근골격계 질환과 부상예방 프로그램, 교정 운동 프로그램 및 헬스 피트니스 전문가 양성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자로 꼽힌다.
라클란 위너 센티넬 대표이사는 "센티넬은 이번 리커버리 워크샵으로 회원들의 운동기능 향상과 부상 방지에 온 힘을 다하고 건강도 지키는 파수꾼 임무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센티넬이 다음 달 5일 회원들의 운동기능 향상을 위한 센티넬 키러버리 워크샵을 연다. 사진/센티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