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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메디칼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4년만에 연매출 200억원"
입력 : 2016-02-26 오전 9:29:49
기쁨 메디칼(대표 김광남)은 개인용조합자극기 제품 하나로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4년만에 선풍적인 인기제품으로 자리잡으면서 연매출 200억원대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쁨 메디칼은 지난 2013년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을 설립해 전국에 40여개의 홍보관을 개설하고, 1일 평균 1만5000여명이 홍보관에서 제품의 효능을 직접 체험하게 해 구매로 이어지는 영업전략으을 펼쳤다.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홍보관이 갈수록 증가 추세에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회사의 주력제품인 개인용조합자극기는 약이나 수술을 사용하지 않고 척추를 비롯한 뼈와 관절,근육 등을 뜸, 지압, 마사지, 원적외선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준다.
 
김광남 대표는 "지난 3년간 꾸준한 성장세에 힘입어 금년 까지 전국에 체험 홍보관을 50개로 증설해 체험고객 대상을 확대했다"며 "인도네시아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는고 회사 브랜드와 자산가치 창출에 총력을 기울 일 생각이며, 수익의 전부는 인도네시아 현지 사업활성화에 재 투자해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인도네시아 국민의 삶을 향상시키고,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수익의 전부를 현지에 재투자하고 있다"며 "현지인이 홍보관을 개설할 때 창업비용의 상당부분을 무이자로 지원하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 후 갚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현지 사업자로 하여금 성공요인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년간 개인용조합자극기제품이 건강을 찾아주는 의료기로 통증과 고통 없이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현지인들의 긍정적 확산을 통해, 건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거듭 날 것"이라며 "상반기부터 미용시장분야에 적극 진출해 사업영역을 다각화 하고, 인도네시아를 거점으로 전세계에 수출교두보를 확보 함으로서 제2의 성장과 도약을 일구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유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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