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22일
현대위아(011210)가 올해도 기계부문 매출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16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진우 한국증권 연구원은 "올해 성장은 기계부문이 주도할 것"이라며 "기계 매출이 전년대비 20% 이상 성장하며 전체 매출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진우 연구원은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는 디젤 엔진 공장 신설로 해소될 전망"이라며 "오는 2017년부터는 차량부품이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