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22일
솔브레인(036830)이 올해 반도체 부문에서 추가적인 매출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5만2000원을 유지했다.
박기홍 한국증권 연구원은 "솔브레인은 올해 반도체 부문에서 전년대비 15% 증가한 매출을 내놓을 것"이라며 "지난해 중저가폰 물량 증가로 이미 씬글레스(Thin Glass) 부문은 정상궤도에 진입해 안정적인 매출액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박기홍 연구원은 "올해 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6% 증가한 6654억원, 106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