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청호나이스가 역삼투압 정수방식을 접목시킨 프리미엄 아기전용 정수기 'Baby's Water-Tiny'를 출시했다고 4일 전했다.
Baby's Water-Tiny는 한국정수기협동조합의 정수기 'KC마크' 47개 항목을 모두 통과했다.
한국수도연구원을 통해 국내 최다 142개 유해물질 제거 성능을 입증 받았다. 6개의 필터를 통한 7단계 정수시스템을 탑재했고, 대한아토피협회 '아토피 안심마크' 를 획득했다.
이 제품은 폭 29㎝의 슬림한 사이즈에 작은 아기곰 모양의 디자인을 갖췄다. 분유를 타는데 최적화된 온도와 물량을 설정할 수 있다.
월 렌털료는 1~3년차의 경우 5만9900원, 4~5년차의 경우 4만1900원이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