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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식
입력 : 2015-12-24 오전 11:42:05
[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지난 2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좋은세상 나눔이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4번째인 이 공모전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1%나눔재단이 매년 사회복지분야 종사자와 수혜자들을 대상으로 수기 작품을 공모하는 행사다.
 
시상식에는 남익현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이사장과 외부 심사위원, 한환규 현대오일뱅크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소정의 상금을 전달했다.
 
올해 수상자로는 ▲대상: 박주영(삶을 살아가는 방식이 다를 뿐 다르지 않은 우리), 김희진(스물한 살 알코올 중독자의 희망노래), ▲최우수상: 성난규(세 엄마와 아기 바구니), 강수명(사랑이 묘약이다) 등 22명의 작품이 선정됐다.
 
심사에는 정호승 시인을 비롯해 김진수 연세대 교수, 정순둘 이화여대 교수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했다.
 
남 이사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며 "나눔의 문화가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3일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좋은세상 나눔이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남익현 이사장(두번째 줄 가운데)과 수상자들이 함께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오일뱅크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
조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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