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를 상회하고 있다.
덱스터는 22일 오전 9시18분 현재 시초가 대비 1150원(4.64%) 하락한 2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덱스터의 시초가는 공모가 1만4000원 보다 77% 이상 오른 2만4800원에 형성됐다.
2011년 설립된 덱스터는 아시아 최고의 기술력과 규모를 겸비한 VFX 기업이다. VFX는 영화 등 영상작품에서 실제 존재할 수 없거나 촬영이 불가능한 장면을 만들어내는 기법을 일컫는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미스터고 3D’ 등 국내 영화뿐만 아니라 다수의 중국 영화 VFX를 담당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