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교원그룹은 16일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가 2015년 굿디자인 어워드 생활가전 부문에서 우수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교원그룹의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 사진/교원그룹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는 지난 11월 '2015 핀업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이번 '2015 굿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해 국내 디자인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이 제품은 전기포트를 결합한 멀티 제품으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디자인 역량을 강화해 고객에게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웰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고객 중심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 선정 제도로, 굿디자인 어워드는 상품의 외관과 기능, 재료 경제성 등 종합적 심사를 통해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굿디자인 마크를 부여한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