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농협지주, 소외이웃 위한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제작
입력 : 2015-10-26 오후 2:48:15
농협금융지주는 26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본관 대강당에서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를 만들어 인근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환 금융지주 회장과 김주하 은행장 등 전 금융계열사 CEO와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쌀, 단감, 고구마, 사과 등 7종으로 구성된 농산물 꾸러미 1400박스를 직접 제작했다.
 
이 농산물 꾸러미는 쌍문동 노인복지센터 등 8개 복지시설을 통해 홀몸어르신, 달동네 거주민, 저소득 장애인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용환 회장은 "농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정(情)과 사랑을 담아 농산물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가을철 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주변의 어려운 분들께 그 풍성함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다" 고 말했다.
◇26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본관 대강당에서 (왼쪽부터) 김용환 농협지주 회장, 김용복 농협생명 대표, 김학현 농협손해보험 대표 등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농산물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사진/농협금융지주 제공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김형석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