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4일 독거어르신 돕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성동구 성동노인종합복지관과 강남구 노인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추진됐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임직원 40여명은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물품기부, 말벗봉사, 청소지원 등을 진행했다. 또 어르신들이 필요한 생필품과 직원들이 직접쓴 손편지가 담긴 효(孝)상자를 만들어 전달했다.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들이 독거어르신에게 전달할 효(孝) 상자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