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김지완)은 만기시 최대 58% 수익이 가능한 주가연계증권(ELS)을 24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나대투증권 발행 ELS 143호'는 원금 일부 보존형으로 만기 1년이며 기초자산인 KOSPI 200 지수가 만기시에 기준주가(09.7.24 종가) 대비 100% ~ 140% 구간에 있으면 지수 상승율의 145%의 수익이 확정되고 최대 58.0% 수익이 가능하다.
하지만 투자기간 동안 KOSPI 200 지수가 기준주가 대비 140% 이상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시 주가가 기준주가의 140% 이상인 경우에는 5.0%의 수익으로 확정된다.
또, 만기시 주가가 기준주가의 90% ~ 100% 인 경우에는 지수 하락율 만큼 손실율이 반영되고 90% 이하로 하락해도 손실율은 10% 로 제한되는 원금 일부 보존형으로 설계됐다.
한편, 동일한 기간에 모집되는 '하나대투증권 발행 ELS 142호'는 원금 보존형으로 만기는 1년이며 만기시 기초자산인 KOSPI 200지수가 기준주가(09.7.24 종가) 대비 100% ~ 130% 구간에 있으면 지수상승율의 80%의 수익이 확정되고 최대 24.0% 까지 수익이 가능하다.
단, 동 상품 역시 투자기간 동안 KOSPI 200 지수가 기준주가 대비 130% 이상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시 주가가 기준주가의 130% 이상인 경우에는 연 4.0%의 수익이 확정된다. 또 만기시 지수가 기준일 지수보다 하락한 경우에도 원금은 보장되도록 설계됐다.

뉴스토마토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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